<보도> 남문 교체 기념하는 준공식 개최 (한성대신문, 623호)

    • 입력 2026-06-0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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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6-06-08 00:01

[사진: 김산 기자]

‘설립자 기념비 제막식’이 지난 15일 의화정에서 진행됐다. 이는 한성학원 설립 8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한성학원 설립자 김의형 박사, 이희순 여사를 추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문동후(학교법인 한성학원) 이사장, 이창원 총장, 홍영화(한성여자고등학교) 교장, 남궁미경(한성여자중학교) 교장 등 교내외 인사들이 참석했다.제막식은 ▲개식사 ▲내외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기념비 제막 ▲설립자 가족인사 ▲기념촬영 ▲기념식수 등의 순서로 구성됐다. 우촌 김의형 박사가 학교를 설립할 당시 학내 구성원과 소통하던 장소인 의화정 앞에 기념비가 설립됐다.문 이사장은 “제막식을 계기로 한성학원의 80년 역사를 되돌아보게 된다”며 “한성의 정신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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