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교내서 미허가 단체 활개, 금전 요구·사칭 논란 일어 (한성대신문, 621호)
본부, 향후 유사 사건 발생 시 강력 조치할 예정
지난 3월 한 달간 교내에서 미허가 단체가 목격됐다. 미허가 단체들은 교내에서 금전적 이익을 목적으로 판매 및 모금 활동을 벌였다. 대학본부는 이와 관련해 외부인 교내 무단출입 및 사칭 관련 주의 안내를 게재했으며, 추후 유사한 사례 발생 시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가 미허가 단체(우)와 접촉했다. [사진 : 황수민 기자]
▲지난 26일 상상관 인근에서 미허가 단체가 학생들을 둘러싸고 모금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 : 김혜윤 기자]
본지 취재 결과, 미허가 단체는 인도 아시안 자원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