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기자의 시선> 우리가 지켜야 할 거리 (한성대신문,559호)

    • 입력 2020-09-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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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0-09-20 05:53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재확산으로 매일 세 자리 수의 확진자가 발생한다. 도심과 강가 근처 공원에는 2m 거리두기가 무색하게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인파로 북적인다. 우리가 지켜야 할 거리는 고작 2~3걸음 남짓이다. 공원과 같이 확 트인 공간에선 지키기 어려운 거리가 아니다. 사진이 보여주는 거리가 당신의 건강을 지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최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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