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작으로 선정된 강인화(의류 패션산업)의 “촬영 중인 외국인”은 ‘한국의 집’에 전통 혼례를 갔다가 우리의 전통 결혼식장에 참석한 한 외국인이 우리의 전통혼례의 아름다운 모습을 캠코더로 촬영하는 진지한 모습에 감동해서, 순간적으로 카메라로 담아낸 듯합니다. 글로벌 세상, 다국적 문화가 존재하는 한국의 문화 속에 누구인가는 그냥 쳐다보고...
노을을 바라보는 신출내기 사진작가의 설렘 안녕하세요. 의류패션산업전공 14학번 조건희입니다. 이번에 한성대학교 신문사에서 주최한...
익숙함에 가려졌던 우리 것의 아름다움 한성대학교 의류패션산업 3학년 강인하입니다. 이번 한성 사진공모전에 처음으로 제출한 제 사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