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20대 예술대학 학생회 ‘맺음’ 단독 출마 (한성대신문, 519호)

    • 입력 2016-11-28 21:20
▲ 20대 예술대학 학생회 ‘맺음’ 선거운동본부
20대 예술대학 선거에 ‘맺음’ 선거운동본부의 강필준(애니 2) 정후보와 이윤희(인테리어 2) 부후보가 단독 입후보했다. 주요 공약은 ▲야간 냉난방 가동 체계화 ▲급격한 구조조정에 대한 과 안정화 ▲예술대 학생회 페이지 콘텐츠 다양화 ▲예술대 특성에 맞는 복지와 간식 및 이벤트이다.
강필준 정후보는 “공약 중 저와 관련 있는 것이 많고, 다른 학생들에게도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해주고 싶었다”며 출마 계기를 말했다.
야간 냉난방 가동 체계화에 대해서는 “일반 학생이 야간 냉난방을 신청할 경우 대개 불허하지만, 학생회장들이 직접 말하면 받아들여진다. 누가하면 되고, 누가하면 안 되는 상황이다. 누구나 냉난방을 쉽게 가동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구조조정에 대해 “여러 학과가 통합되다보니 커리큘럼이 불안정하다. 그렇기 때문에 급격한 구조 조정에 대한 학과 안정화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원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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