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제·취업 연계한 마스터 클래스 열려 (한성대신문, 621호)

    • 입력 2026-04-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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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6-04-13 00:01



▲이재원 경제연구원장이 1차 마스터 클래스에서 한국의 거시경제 전망을 강연한다. [사진 : 김산 기자]

‘내일을 여는 상상 Insight 「마스터 클래스」(이하 마스터 클래스)’가 지난 3월 25일과 4월 2일, 상상관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됐다. 학생진로취업처 총학생회가 주최한 마스터 클래스는 학생의 진로 탐색을 위해 기획됐다. 특강은 총 2회 진행됐으며, 1회차에는 이재원 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이, 2회차는 권영수 전 LG그룹 부회장이 강연자로 올랐다. 마스터 클래스에는 이창원 총장, 정윤지(문콘 4) 총학생회장 등 교내외 인사가 참석했다.

1회차 특강은 ‘2026년 한국경제의 거시적인 전망과 경제/금융 리스크'를 주제로 이뤄졌다. 이재원 경제연구원장은 사회 문제를 경제와 연결해 해결책으로 지역 균형 발전 정책을 제시했다.

2회차 특강은 ‘CEO가 원하는 인재상(기업은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이 주제였다. 권영수 전 부회장은 경청과 베풂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강에 참여한 재학생은 비교과 포인트 10pt와 회차별 상품을 지급받았다. 1회차는 사전 질문자 5명과 현장 질문자 10명에게 더베이크 커피 쿠폰이 제공됐으며, 2회차는 선착순 60명에게 권영수 전 부회장의 저서가 배부됐다.

1회차 특강에 참여한 김다은(사회과학 3) 학생은 “특강을 통해 전문 분야에 대한 식견을 넓힐 수 있었다"고 소감을밝혔다.

유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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