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본교 계약학과 학생, 폭언·임금 체불 등 피해 제기 (한성대신문, 622호)
본교 계약학과인 뷰티매니지먼트학과(이하 뷰티과) 재학생이 산업체에서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학생들은 산업체 재직 당시 ▲시간 외 근무 ▲임금 체불 ▲등록금 상납 요구 ▲폭언과 부당지시 등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해당 사실을 대학본부 측에 알렸으나 대학본부 측이 이를 묵시했다고 토로했다. 산업체는 명확한 증거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해당 사안을 부인했다. 대학본부는 피해 학생들에 대한 학적 유지 결정을 내리고 사안에 대한 특정감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현재 고용노동부에 진정돼 조사 중이다.
계약학과는 대학과 산업체가 협약을 통해 재직자가 대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