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사과대 회장단 사퇴, 비대위 체제로 전환 (한성대신문, 625호)
▲ 우촌관 2층에 위치한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 학생회실 내부
지난 28일,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이하 사과대) 학생회 도성의 정·부학생회장 사퇴 공고문이 게시됐다. 이후 지난 18일 사과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공식 설립됐다. 총학생회 측은 학생 자치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대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공고문에 따르면 전 사과대 회장단 측이 밝힌 사퇴 사유는 휴학과 내부 갈등이었다. 남도경(사회과학 4) 전 사과대 학생회장과 서지원(사회과학 3) 전 사과대 부학생회장은 지난 2월 25일 새내기새로배움터에서 의견 차이로 갈등을 빚었다. 이후 7월 29일 남 전 회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