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27 건 )

[사진 : 조수윤 기자]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가 가장 사회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다큐멘터리 최초 넷플릭스 국내 시청 1위. 시사·교양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하 나는 신이다)의 성과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국 사회에 은밀히 뿌리내린 사이비 종교의 실태와 그로 인한 피해를 추적한 다큐멘터리다....

  • 2025-11-10 00:01

취업탐색 원데이 챌린지(이하 취업캠프) 참가자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취업캠프는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운영된다. 참가 학생은 다방면으로 취업 준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상품 및 비교과 포인트가 지급된다. 스마트자기관리시스템을 통해 본교 재학생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각각...

  • 2025-11-10 00:01

2026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한 수시 실기고사(이하 실기고사)가 지난 10월 18·19일과 26일에 걸쳐 진행됐다.18일은 예술학부(무용, 회화), 19·26일은 ICT디자인학부 학생 선발을 위한 실기고사가 치뤄졌다. 모집인원은 총 126명이며 지원인원은 총 2,894명으로 22.9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탐구관 ▲낙산관 ▲상상관 ▲한성여자중학교에서...

  • 2025-11-10 00:01

총장 경청을 통해 학교 발전 도모할 것, 총학 대학 발전의 한 걸음이 되길 ▲이영재 총학생회장(좌), 이창원 총장(우) [사진 : 조수윤 기자] 지난 3일 제4회 한성대학교 타운홀 미팅(이하 타운홀 미팅)이 상상관 12층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대학본부 관계자 14인과 학생대표 16인이 자리해...

  • 2025-11-10 00:10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신입생 모집 평가에 반영하는 기준이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에 마련됐다. 교육부가 「학교폭력 근절 종합 대책」 발표 등에 따라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대학교 입시와도 연계해 마련된 조치다. 해당 기준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일괄적으로 신입학 지원 자격이 제한되는 방식으로 적용되며,...

  • 2025-11-10 00:01

핵폐기물이 다시 에너지원으로 되살아났다. 최근 열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우리나라의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방안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회의 결과 우리나라는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기술 개발의 협력을 강화하며 국제 공동연구에 참여하기로 했다. 사용후핵연료란 원자력 발전소에서 연료로 사용된 뒤 더 이상 발전에 활용하기...

  • 2025-11-10 00:01

지난 21일 미승인 전시물 설치 과정에 함께한 조력자에게 근신 처분이 내려졌다. 주범자와 조력자는 지난 6월 학내 곳곳에 미승인 전시물을 게시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건 발생 후 대학본부는 사건의 경위를 조사한 뒤 징계위원회(이하 징계위)를 열어 지난 7월 1일 주범자에게 제적 처분을 내리고 조력자에게는 근신 처분을...

  • 2025-10-29 00:00

아직도 한 우물만 판다?는 요즘 학교 홈페이지와 현수막에서 자주 보이는 문장이다. 처음엔 반가웠다. 내가 종종 쓰던 말이기도 하고, 나 스스로 한 우물만 판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수학이라는 우물 하나로는 부족해, 심리학이라는 또 다른 우물을 함께 팠다. 덕분에 지금은 한국에서 드물게 수학과 심리학을 함께 가르치는 교수로 살아가고...

  • 2025-10-20 00:00

대학가에 생성형 AI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알바천국 조사에 따르면 대학생 78%가 학업에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배 증가한 수치다. 특히 공학계열(82.4%), 의약학계열(82.9%), 자연과학(80%) 등 이공계 학생의 비율이 높고, 주로 과제와 리포트 작성(88.6%)에 사용된다. AI는 마치 지식의 바다를 항해하는 나침반처럼 정보...

  • 2025-10-20 00:00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 결정의 현장에 스며들지 못하는 뼈저린 현실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국정감사 결과, 전체 정부 부처 가운데 각 부처의 자문 역할을 맡는 정부위원회의 청년위원 비율이 10%에 미치지 못하는 곳이 절반을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특별시와 청년정책을 주로 다루는 위원회일 경우 청년 위원을 10% 이상 둘 것을 의무화했음에도...

  • 2025-10-20 00:00

 ▲연구관 9층에 조성된 라운지의 전경 지난 2일 Faculty Lounge(이하 라운지)가 연구관 9층에서 개관했다. 지난 6월 기획조정처산하 한성미래연구센터 주관으로 실시한 전임교원 대상 설문조사가 라운지의 기반이 됐다. 라운지는 교수진을 위한 복합형 휴게·업무 공간으로 교내 연구 및 행정 업무 지원, 교수 간 교류 증진...

  • 2025-10-20 00:00

편집자주 대학은 인재 양성의 요람이라 불린다. 이에 따라 각 대학은 고유의 이념과 특성에 맞춰 자치적인 운영 체계를 갖춘다. 대학의 기본 질서를 규정하는 학칙 또한 학교가 자율적으로 제정해, 교육과 생활 전반의 기준을 마련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학칙이 학생 자치를 위한 제도가 아니라, 학생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뿌리 깊게...

  • 2025-10-20 00:00

생활체육이 수년째 제자리걸음에 머물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에서 실시한 「국민생활체육조사」에 따르면, 생활체육 참여율은 2014년 43.5%에서 2024년 49.5%다. 10년간 단 6% 증가에 그쳤다. 매년 투입된 수천억 원의 예산과 다양해진 생활체육 종목을 고려해보면 저조한 결과다. 생활체육이란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한 자발적이고...

  • 2025-10-20 00:00

▲한성발전공헌상 수상자가 이창원 총장으로부터 포상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 : 임지민 기자] 새로운 100년 향한 각오 다져야 한성학원 설립 80주년 및 한성대학교 개교 53주년 기념식(이하 기념식)이 지난 1일 낙산관 대강당, 상상관 등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에는 문동후(학교법인 한성학원) 이사장, 이창원 총장,...

  • 2025-10-20 00:0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