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더팀이 실제 레드닷 어워드에 제출한 ‘Bellder’. 왼쪽 상단에 간단한 디자인 설명이 기록돼 있다. 다만 이 제품은 디자인과 기획만 있을 뿐 당장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카페에 갔는데 주문이 밀려서 한참동안 기다린 적이 있을 것이다. 아르바이트생의 입장에서도...
지난 8월 18일, 낙산관 대강당에서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개최됐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5명, 석사 89명, 학사 404명,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 70명, 총 568명이 학위를 받았다. 대학원에서는 ▲최우수논문상 6명 ▲성적우수상 13명 ▲공로상 19명 ▲대학원 총동문회장상 4명이 수상했다. 학부에서는 ▲성적우수상 18명 ▲학과추천 공로대상자...
우리대학이 재정지원 제한에서 완전히 탈출했다. 지난 2015년, 우리대학은 1주기 대학구조개혁 평가(1주기 평가)에서 D+등급을 받은 후, 교육부에서 컨설팅 이행과제를 부여받았다. 이후 우리대학은 이행과제를 성실히 이행해 지난 2016년, 1년 기한의 조건부 재정지원 제한 해제를 받았다. 그리고 지난 8월 23일, 공식적인 ‘2차년도 이행점검 최종 결과...
지난 8월 17일 교육혁신지원팀이 비교과 포인트와 장학제도 규정이 바뀐다는 내용을 학교 홈페이지와 SMS를 통해 공지했다. 비교과 포인트는 교과 외에 학교에서 제공하는 외부 프로그램을 이수하거나 동아리 활동 등을 하면 획득할 수 있는 포인트다. 지난 학기까지 비교과 포인트를 모으면, 15학번 이전 학생들은 100포인트 당 1학점으로 변경할 수...
올해로 열한 번째인 한성대신문이 주최하는 사진 공모전 “찰칵, 예술이 되다”에 출품한 모든 참가자 여러분이 보여주신 그간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공모전의 선정기준은 사진의 내용을 어떤 방식으로 소화해냈는지, 사진의 구성과 구도는 내용에 도움을 주고 있는지, 사진의 내용에 맞는 촬영 기술은 잘 적용되었는지, 어느 정도의...
나에게 사진이란 한 장의 추억 사진이라는 취미를 가지게 된 것은 중학교 방과후수업 때였습니다. 토요일에 있었던 사진 수업을 듣게 된 후 관심이 생겼고,...
지난 5월 26일 미래관 ELC에서 ‘교육학 논술, 이렇게 대비하라’는 주제로 김운종(우석대학교 교직부) 교수가 특강을 진행했다. 교원양성교육원이 주관한 이번 특강은 교직과정을 듣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렸다.특강은 교원 임용시험의 개요, 논술답안 작성 요령, 교육학논술 고득점 전략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강의에서는 교육학논술의 출제방향,...
왜 재단은 건물을 사야했을까우리대학의 재단법인 한성학원(이하 재단)이 교수협의회(이하 교협)가 제기한 공개질의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380억 원 규모의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이하 준비금)을 부당하게 사용한다’는 교협 측의 의혹은 규정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생긴 오해이며, 실제로 재단은 불합리하게 준비금을 소모할 생각이 없다는...
우리는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술을 마신다. 봉건시대에는 제사에 흔히 이용되는 제물이었으며, 현대에는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촉매제로 활용된다. 우리는 술로 기쁨을 표시하기도 하고 슬픔을 달래기도 한다. 과연 술은 언제 시작됐으며, 어떻게 발달해온 것일까? 술의 기원술이 처음 등장한 곳은 중 ‘노아의 방주 이야기’다. ‘노아의 방주...
지난 5월 24일 ‘상상큐브 개관식’이 탐구관 뒷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상한 총장, 이종훈 이사장 포함한 교내외 40여 명 인사와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개관식은 개회사를 시작으로 명칭 공모전 시상, 상상큐브 투어, 캠퍼스 투어, 만찬, 폐회사순으로 진행됐다. 이종훈 이사장은기념사에서 “상상큐브는 학생실습,교수연구의 현장 응용, 산학연계를...
예로부터 성북동은 문인, 예술인들이 모여 살던 곳이었다. 성북동을 걷다 보면 한국의 문학사를 빛낸 문인들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 상허 이태준이 살았던 수연산방의 전경 ...
▲부천시에 위치한 세계 건축물 미니어처 테마파크 아인스월드 전경 학창시절, 세계 일주를 꿈꿔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대학생이 되면 세계를 여행할거야!라며. 하지만 정작 대학생이 되면 과제나 시험공부, 대외활동 등 여러 이유로 그 꿈을 그저 꿈으로만 남겨두곤 한다. 그런 이들을 위한 처방이 있다. 바로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더 이상의 ‘장애 극복 신화’는 없어야... 우리는 종종 서점이나 영화관에서 ‘장애인의 감동스토리’라는 주제로 ‘인간승리’라는 표현이 포함된 작품들을 접하곤...
학원을 다니며 취미를 만드는 것은 시간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되는 일이다. 특히 전문적인 기술을 배울수록 금전적인 부담은 더욱 커진다. 특히 요리, 바느질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술들을 학원에서 배우는 것은 뭔가 손해를 보는 느낌이고, 이미 학원에 돈을 지불한 사람은 자신이 그 취미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동안 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