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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제는 흔히 알고 있는 제도지만, 생활임금제는 아직까지 생소한 제도다. 이 제도는 최저임금만으로는 형편이 나아지지 않는 근로자들의 실질적 생계 보장을 위해 마련됐으며,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결정하는 주거, 교육, 문화생활을 근로자들이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실제로 우리대학이 위치한 성북구에서는 생활임금제를 시행하고 있으 며,...

  • 2017-10-16 00:00

   보드게임하면 무엇이 생각나는가? 부루마블, 오목, 윷놀이 정도만 떠오른다면 당신은 보드게임의 ‘ㅂ’도 제대로 모르는 것이다. 사실 보드게임은 ‘펜 앤 페이퍼 (Pen&Paper)’ 게임으로 불린다. 말 그대로 종이와 필기구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학창시 절에 짝과 선생님 몰래 하던 오목도 보드 게임 아니냐’는...

  • 2017-10-16 00:00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낙산관 체육관에서 제13회 한성대학교 공학경진대회가 열렸다. 본 대회는 ‘문제해결능력과 창의성을 갖춘 공학인을 양성한다’는 공과대학 교육목표를 실현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본선에 앞서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전모집이 진행됐다. 공과대 학생들이 지도수와 함께 연구·개발해 제출한...

  • 2017-10-16 00:00

▲ 지난 10월 12일, 국립한글박물관 강당에서 ‘한글 문화, 이야기 유통의 틀을 바꾸다’를 주제로 우리대학의 이상혁 교수가 발표하고 있다. 지난 10월 12일, 국립한글박물관 강당에서 ‘한국인의 삶에 나타난 한글  사용의 사회 경제적 가치’를 주제로 한글날 기념 학술대회가 개최됐다. 이...

  • 2017-10-16 00:00

10월 16일, 우리학교 재단인 한성학원은 교보그룹 산하의 교보교육재단, 대산문화재단, 대산농촌재단(이하 교보재단)으로부터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 소재 교보빌딩의 소유권을 이전받았다. 전장배(법인사무국) 국장에 따르면 이날 한성법인은 교보재단과 잔금 처리, 소유권 이전 선포 등의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오는 27일 오후 4시경 한성 빌딩...

  • 2017-10-16 00:00

 우리학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경복궁역. 이곳에 있는 경복궁은 조선시대 왕족을 위해 지어진 것으로 약 50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왕족을 위해 만든 것인 만큼 과거 우리민족의 멋과 예술을 담고 있으며, 조선시대 왕실의 고풍스러움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경복궁은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러봤을 법한 곳이다. 외국인...

  • 2017-10-16 00:00

 올해 초, 개강 전부터 학교 SNS가 떠들썩했다. 수강신청에 대한 문제였다. 이에 학생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학교와 의견을 조율하고자 총학생회는 지난 2월 21일 낙산관 대강당을 빌려 학생 간담회를 열었다.그러나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놓던 것과는 다르게 간담회에 참여한 학생은 40명 정도에 불과했다. 결국 수강신청에대한 안건은 큰...

  • 2017-10-16 00:00

◎ 모집기간 : 2017년 9월 25일 ~ 11월 10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참가대상 : 한성대학교 학부 재학생◎ 주       제 : 자유 (주제에 제한이 없음)◎ 제출형식 : 단편소설 (200자 원고지 70매 내외)                     시 (5편 이상)◎ 제출방법 : [email protected]로 제출 (e-mail만 접수 받음)◎ 제출사항 : 응모작, 참가신청서 (아래...

  • 2017-10-10 18:19

꿈꾸는 고래, 총학생회, 학사지원팀 각기 다른 반응 2017년 2학기 수강신청 기간이 끝난 후 약 3주가 지났지만, 수강신청 관련 논란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이번...

  • 2017-09-25 00:10

지난 9월 1일, 한성대학교 캠퍼스타운에서 추진사업 중 하나인 ‘예술가 레지던시(이하 레지던시)’의 개소식을 열었다. 이 사업은 지역 활성화에 뜻이 있는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작업을 위한 거주공과 작품 활동 공간, 전시 공간 등을 제공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레지던시 관리비용은 우리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에서 부담하며, 입주작가에게는 소정의 지

  • 2017-09-25 00:00

우리 문학사에 주옥같은 작품들을 남긴 조지훈 시인은 생전에 「주도유단(酒道有段)」이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굳이 풀어내자면 ‘음주에도 단(段)이 있다’는 뜻이다. 제깟 술 마시는 일에 무슨 단이 있고 급이 있냐고 따져 물을 수 있겠지만, 단지 시인의 풍류라고만 치부하기에는 글의 내용이 꽤 흥미롭다.시인은 주도(酒道)를 총 9급과 9단으로...

  • 2017-09-25 00:00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책을 읽는 사람을 만나면 괜히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그렇다고 말을 걸 깜냥도 안 되고, 예의도 아닌지라 책 표지를 쓱 보고 제목을 적어둘 뿐입니다. 그리곤 집에 와서 검색해보고, 괜찮다 싶으면 한 권 삽니다. 좋은 책일 때가 많습니다. 무겁고 딱딱한 책을 들고 다니는 수고스러움을 감내하려면 그만큼 재미있는 내용일...

  • 2017-09-25 00:00

새내기 학생만큼은 아니겠지만, 새내기 교수에게도 여러 신선한 체험들이 있다. 요즘 같이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 초저녁, 연구동 건물 위에서 조망하는 낙산과 서울 중심부의 빼어난 장관은 가장 즐거운 체험 중 하나다.학교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한양도성과 낙산(駱山)공원 일대 생태계의 변화는 놀랍다. 종묘와 경복궁, 창경궁 등의 녹지와 시내를...

  • 2017-09-25 00:00

오늘의 역사칵테일   작품: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연도: AD 1801작자: 자크 루이 다비드   은 19세기 신고전주의의 선구자, 자크 루이 다비드에 의해 그려진 작품이다. 나폴레옹의 영웅적인 기개와 신화적인 위상이 잘 드러나 있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나폴레옹 황제의 창작 당시 세심한 요구를 받아 그려졌다고 알려져 있다. 화가 본인이 과거...

  • 2017-09-25 00:00

본교 학군단에서 58기 여자 학군사관후보생에 4명이 지원해 3명이 합격했다. 타대학에서 30명 이상 지원하고 3명 이내로 합격한 것에 비하면 이례적인 합격률이다. 이는 기존 전국 학군단과 비교했을 때도 마찬가지다. 전국 111개 대학에 학군단이 설치되어 있고 그중 약 60개 학교에 여자 후보생이 있지만, 여자 후보생 수는 1~2명에 불과하다. 이는...

  • 2017-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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