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009 건 )

리틀 도쿄라고도 불리는 용산구 이촌동은 강남에 위치한 일본인 학교로의 통학이 용이해 일본인들이 정착하면서 하나의 재팬타운으로 자리 잡았다. 이촌동이 리틀 도쿄라고 불리는 데는 일본어로 된 간판을 건 음식점들이 한 몫 한다. 뿐만 아니라, 이촌동에 있는 음식점 중 대다수는 일본인이 직접 운영하거나 조리를 맡고 있다. 정통 일식에서부터 퓨전...

  • 2017-05-15 00:00

지난 5월 4일, 5일에 진행된 제19대 대통령 선거의 사전투표가 사상 최고 투표율인 26.06%를 기록했다. 그리고 사전투표에 가장 많이 참여한 연령대는 20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그 다음으로 50대, 40대, 30대 순으로 투표율이 높게 나타났다. 같은 20대로서 참 기쁜 일이다. 이번 투표는 박근혜 정부로 인해 시작됐다. 당시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으로...

  • 2017-05-15 00:00

대통령 선거대통령 선거는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해 치러지는 선거이다. 만 19세 이상의 모든 국민들이 유권자로 참여하며, ‘보통선거’, ‘평등선거’, ‘비밀선거’, ‘직접선거’의 원칙에 따라 치러진다. 또한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는 자격은 만 40세 이상의 피선거권이 있는 국민이다. ...

  • 2017-05-15 00:00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서비스에 쉽고 빠르게 접근 가능한 네트워크(LTE)와 플랫폼(스마트폰)이 존재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을 이용하면 해외에 있는 가족과 영상 통화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집안에서 편안히 은행업무까지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인터넷 서비스는 사용자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서비스 제공에 앞서...

  • 2017-05-15 00:00

지난 10일 국회의사당 로텐더홀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사가 있었다. 사회통합, 외교 갈등 조정, 경제문제 해결 등 수많은 문제가 그를 둘러싸고 있지만, 그가 먼저 말한 것은 권위주의의 청산이었다. 그는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고, 퇴근길에는 시장에 들러서 마주치는 시민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겠다”고 말하며 대통령이 지녔던 권위를...

  • 2017-05-15 00:00

총, 균, 쇠 – 이상혁 교수의 추천도서   “총, 균, 쇠는 인류 문명발달의 역사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거시적으로 인문학을 보고 교양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2015년에 개봉한 영화 의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manner, maketh, man)’는 대사는 그 장면의 화려한 액션과 더불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어 명대사로 손꼽힌다....

  • 2017-05-15 00:00

『빌보드(Billboard)』. 우리에겐 ‘빌보드 차트’로 유명한 『빌보드』는 사실 음악순위 집계기관이 아니라 음악잡지이다. 우리가 흔히 아는 ‘빌보드 차트’는 말그대로 음악잡지인 『빌보드』가 집계한 음악순위인 것이다. 만약 『빌보드』가 조선시대에도 있었다면 어떨까? 어쩐지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시대의 모습과 다소 괴리감이 있는 가정이지만,...

  • 2017-05-15 00:00

▲ 한성대신문사와 인터뷰 중인 김준호(산공 4) 총학생회장 총학생회가 3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수강신청 관련 간담회’를 보류했다.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간담회(이하 전체 학생 간담회)를 진행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다는 학사지원팀의 답변 때문이다.총학생회가 간담회에 대한...

  • 2017-04-17 00:10

봉사단체 ‘한울’의 10기 참가자 모집이 4월 15일에 마감됐다. 지난 3월 28일에 모집을 시작한 한울은 국제교류협력팀이 운영하고 있다. 한울은 본교 외국인 유학생 및 내국인 재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단체다. 이번 10기 한울 프로그램에는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병원 및 경찰서에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을 위한 통역...

  • 2017-04-17 00:00

옷 가게에 들어서면 늘 고민하는 것이 있다. 이 색이 좋을까? 저 색이 좋을까? 같은 디자인의 옷인데도 선택을 할 때 늘 망설여지곤 한다. 같은 옷이라도 노란 색 옷을 입으면 발랄한 분위기를, 검은색이나 남색 옷을 입으면 차분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이처럼 색은 옷을 입는 사람의 이미지에 영향을 준다. 퍼스널 컬러(Personal Color)가 중요한...

  • 2017-04-17 00:00

『나, 후안 데 파레하』 - 나은미 교수의 추천도서“사람들 사이에 격의있는 만남,  진실한 만남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는 책”요즘에는 인터넷, SNS 등으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쉽게 맺을 수 있다. 현대에 자주 쓰이는 말인‘인친’(인스타그램 친구), ‘페친’(페이스북 친구) 등은 그것들로 인해 파생된 단어다. 하지만 SNS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과...

  • 2017-04-17 00:00

“성실함이 가장 중요하다”, 포토그래퍼 강인하 학생 포토그래퍼 강인하는 거리에 모델을 세워 놓고 그들이 입은 옷의 특성에 맞추어 사진을 찍는다. 의류패...

  • 2017-04-17 00:00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논란이 많았 던 수강신청 관련 간담회가 또 연기됐다. 간담회가 미뤄진 것은 이번이 벌써 두 번 째다. 총학생회는 간담회가 미뤄진다고 공 지하고는 침묵했다.이번 수강신청은 총체적 난국이었다. 수 강신청 책자는 수강신청 장바구니 신청기 간 2~3일 전에 나왔으며, 수강신청 책자 수 정본은 장바구니 신청기간이 끝난...

  • 2017-04-17 00:00

최순우 옛집은 미술사학자인 혜곡 최순우가 1976년부터 서거할 때까지 살았던 집이다.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로 유명한 그는 논문, 에세이 등 약 600편의 글을 남긴 미술사학자다. 강진에서 고려청자 가마터를 발굴해 학계에 큰 파장을 불러온 그는 1974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으로 취임했다. 또한 그는 우리 문화재에 대한 인식이 전혀...

  • 2017-04-17 00:00

누구나 일상에 지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가 있기 마련이다. 휴일에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밖으로 나가보지만, 시끄러운 음악소리와 많은 인파에 시달려 더욱 지친 모습으로 집에 돌아오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럴 땐 서울 속 작은 프랑스인 서래마을에 들러보자. 이곳은 주거지가 많아, 북적이는 다른 지역에 비해 주말에도 비교적 평화로운...

  • 2017-04-17 00:0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